제 리눅스 환경은 Debian(Sid)/Gnome/Nabi 입니다. 한글과 한자 모두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버그(?)로 의심되는 현상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첨부한 스샷을 참고하시면서 보시면 좀더 이해하시기가 쉬울 듯합니다.
파이어폭스에서 글을 적을 때 제목과 본문이 나뉘어 있는 환경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아래 예에서는 제목으로 "테스트파일"이라고 입력하고 "일"글자가 검은색으로 반전되어 있을 때 본문을 마우스로 클릭해봅니다. 그러면 제목에서 마지막글자인 "일"자가 본문의 마우스가 클릭된 위치에 저절로 입력이 됩니다. 제목을 입력한 뒤에 탭을 이용해 옮길 경우에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또한 반전이 되지 않도록 스페이스를 한번 입력할 경우에도 이런 마지막 반전글자가 딸려오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네요. 초점은...반전된 글자가 있을 때 마우스로 다른 입력창을 클릭할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오픈 오피스 Writer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오픈오피스에서까지 이런 것은 사실 많이 불편합니다. 본문의 내용이 많을 경우에는 의외로 마우스로 이곳저곳 입력하기 위해 찍을 경우가 많은데 이때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이것이 버그인지, 아니면 입력창이 완전히 사라져야 하는데 제 글쓰는 습관이 이상한 것인지 제작자님께서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부탁드립니다.